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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배우 고아라, 고혹적 미모의 ‘여신’ 화보 공개 외

KBS 2TV 드라마 <화랑>의 여주인공 배우 고아라의 여신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2월 합본호의 커버 화보를 장식한 고아라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고아라는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로 섹시함을 드러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터틀넥과 벨벳 원피스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고아라는 KBS 2TV 드라마 <화랑>에 대해 “화랑들 덕에 촬영 현장이 매우 즐거웠다. 앞으로도 화랑들의 멋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서준과 박형식과 삼각 로맨스에 대해서는 “두 사람에게 의지를 많이 하며 촬영했다. 마음 따뜻해지는 멜로 신이 더욱 많으니 여성 시청자들은 아로 역에 감정 이입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실제 성격에 대해 “밝고 생각보다 단순하다. 다들 나를 야무지게 보지만 허당끼도 있다”라고 웃으며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또한 예쁘다는 칭찬에 대해 “나를 예쁘게 봐 주는 것이니 언제 들어도 좋다. 하지만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정규 3집 앨범 활동을 마친 B1A4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의 1,2월 합본호 커버를 장식한 B1A4는 몽환적인 핑크빛 무드에서 맴버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표정과 포즈를 취해 진정한 만능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이들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2017년 이루고 싶은 일이나 계획에 대해 산들은 “올해도 작년처럼 바쁘고 정신 없이 지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바빠야 ‘바나’들을 만날 시간이 늘어난다.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 또 새로운 B1A4 앨범을 갖고 빨리 나오고 싶다”고 답해 새해 다짐을 전했다.

 

  

다이아 정채연의 상큼한 미모가 돋보이는 패션 화보도 공개됐다. 

 

<더스타> 1,2월 합본호의 화보를 통해 정채연은 상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봄의 요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채연은 싱그러운 봄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와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올봄 유행 스타일의 슬립 원피스와 데님 원피스 등에 사랑스러운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평소 긴 원피스 스타일을 즐겨 입고 새로운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걸 좋아한다. 데님 팬츠에 재킷을 입는 스타일링도 봄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자신의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걸그룹 I.O.I의 활동 종료에 대해 “곧 끝이라는 것에 아쉬움이 크다. 활동이 끝나더라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잘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작년 큰 사랑을 받아서 앞으로 이런 날이 또 올까 싶다. 하루도 허투루 보낸 적 없이 열심히 살았다”라고 말하며 “2017년도 열심히 바쁘게 살고 싶다”라고 새해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더스타> 1,2월 합본호에서는 배우 고아라, 인기 아이돌 B1A4, 정채연, 배우 김영광의 패션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 배우 전지현의 패션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1,2월 합본호]   

January.16.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