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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크랭크인

- 키위미디어그룹 메인 투자 영화, 올 하반기 개봉 목표
- <터널><끝까지 간다><최종병기 활>등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제작진 합류 
-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화제의 사건 영화화!

 


키위미디어그룹이 메인 투자한 영화 <범죄도시>(가제)가 지난 2월 27일(월) 크랭크인,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터널> <악의 연대기> <끝까지 간다> <최종병기 활> <의형제>를 탄생시킨 대표 제작진과 국민배우 마동석, 윤계상이 만나 새로운 스타일의 형사 액션물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범죄도시>(가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 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실화 범죄액션이다. 이 작품은 당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주인공 강력반 형사역에는 <부산행> <굿바이 싱글> <악의 연대기> 등 그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대표 배우로 우뚝 선 마동석이 캐스팅 돼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형사를 연기한다. 극악 무도한 조직폭력배 두목역에는 윤계상이 캐스팅 돼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날선 묵직함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는 과거 영화 ‘비스티 보이즈’(08년)이후 9년만에 조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동석은 “실제 사건에 관심이 많았고,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국내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과 비주얼을 가진 작품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윤계상도 “악역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남,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강렬한 스토리로 박진감 넘치는 형사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범죄도시>(가제)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이번 영화의 제작을 맡은 키위미디어그룹 영화사업부문 사장 장원석 PD는 “범죄도시는 키위미디어그룹이 메인 투자사로 나선 작품으로, 시나리오 검토 단계부터 수 차례 검증을 거치며 심혈을 기울인 영화인 만큼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관객에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 화 정 보

제      목   범죄도시(가제)

감      독   강윤성

출      연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제      작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      공   ㈜키위미디어그룹

배      급   메가박스㈜플러스엠 ㈜키위미디어그룹

장      르   형사 액션

크랭크인   2017년 2월 27일

개      봉   2017년 하반기 예정

March.0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