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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데뷔 후 첫 커버 화보 공개

비투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더스타> 매거진 5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흑백 화보로 진행 된 화보 속 비투비는 그 어느때 보다 멋스럽고, 시크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패턴이 화려한 셔츠와 재킷 등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근황에 대해 맴버들은 “일본 활동과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앨범 활동은 끝났지만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다.” 며 근황을 전했다.

 

내가 가장 멋져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민혁은 “스케줄을 멋지게 잘 소화하고 나서 멋져보인다.” 고, 일훈은 “샤워하면서 거울 볼 때.” 라고 재치 있게 답했고, 성재는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새로운 걸 시작하면서 파고들고 연구하는 모습. 원래 남자가 집중할 때 멋있다.” 고 답했다.

 

이어진 개인 질문에 드라마 <도깨비> 이후 다음 작품에선 어떤 캐릭터에 도전해 보고 싶냐고 묻자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악역을 해보고 싶다.” 고 말하기도 했다. 데뷔 초와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게 건강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부정적인 쪽으로 많이 빠져들었다. 힘든 일을 남들에게 티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얘기도 많아져 많은 생각을 공유 하게 되었다. 혼자 생각할 때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었다.” 고 답했다.

 

이외에 비투비의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더스타> 5월호 (4월 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5월호에서는 배우 박민영의 청아한 화보와 블락비 유권의 몽환적인 무드의 화보, 10페이지에 걸친 GD에 대한 모든 것, 다양한 패션과 뷰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5월호]   

 

April.27.2017

키위미디어그룹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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