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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트리플 H, ‘스웨그’ 넘치는 눈빛의 청춘 화보 공개 외

 

현아가 후이, 이던과 함께하는 그룹 트리플 H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6월호 커버 화보를 통해 이들은 앨범 콘셉트와 어울리는 청춘을 주제로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리플 H는 1990년대 레트로 무드의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현아는 이번 화보에서 남다른 포즈와 눈빛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 역시 ‘화보 장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아는 트리플 H의 앨범에 대해 “모든 게 다 도전이었던 앨범이다. 1990년대를 보여주면서도 동시에 청춘을 담았다.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어 모든 장르가 어울리지는 않지만, 진정성 있는 앨범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음 앨범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가면? 우리는 정말 음악을 좋아해 모든 걸 기대할 수밖에 없다. 셋이서 모이면 시너지가 난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번 앨범의 반응에 대해 “대중이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다는 말이 솔직히 이해가 잘 되지는 않는다”라며 “매번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좋아해 주실 거라는 확신은 없다. 내가 좋아하는 걸 했을 때 대중이 더 많이 좋아해 주는 그런 상황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다이아 정채연과 새멤버 주은이 함께한 뷰티 화보도 공개됐다.

 

<더스타> 6월호 화보를 통해 정채연과 주은은 둘만의 여름밤 파자마 파티를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들은 에스티 로더 러브 립스틱을 들고 소녀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올여름과 잘 어울리는 핑크와 오렌지 등 다양한 컬러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과 주은은 자신들만의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해 보는 걸 좋아했다. 다양한 립 컬러를 시도하는 걸 즐긴다”라고 말했고 주은은 “메이크업과 함께 스킨케어도 신경 쓴다. 영양소가 풍부한 제품으로 클렌징을 하고 스킨로션을 꼼꼼히 바른다”라고 공개했다.

 

한편 <더스타> 6월호에서는 가수 황치열의 화보, 일본 오사카 여행 정보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6월호]

May.29.2017

키위미디어그룹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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