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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올 추석, 최고의 다크호스 탄생을 알린다!
시원한 웃음 가득한 제작보고회 현장 대공개!
실검 1위! 예고편 조회수 327만 돌파!

올 추석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30일(수)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네 배우의 입담으로 연신 웃음이 터지는가 하면, OST에 참여한 킬라그램의 특별 공연까지 더해져 현장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또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와 함께, 예고편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조회수 327만건을 돌파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이 날 열린 제작보고회에는 강윤성 감독,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가 자리했다.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영상에는 최고의 액션을 위한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리얼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한 베테랑 제작진들의 모습이 담겨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강윤성 감독은 “2004년과 2007년, 실제 있었던 두범죄 사건을 적절히 섞은 이야기로, 형사 영화의 계보를 잇고 싶었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의 기획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마동석은 “시원하고 통쾌한 영화를 하고 싶었다.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더티 해리> 같은 형사 액션물을 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계상은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좋았고, 연기적인 욕심도 있었다”며 첫 악역 변신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하고 “마동석 선배님과 함께 한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함께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한 신뢰를 표했습니다. 조재윤과 최귀화 또한 “우리 역시 마동석 선배님의 추천으로 출연한 것”이라며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습니다.

 

제작보고회 말미에는 영화의 엔딩곡에 참여한 래퍼 킬라그램이 등장, 처음으로 OST를 공개하며 열광적인 무대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동석은 “그 동안 <공공의 적> 시리즈나 <베테랑> 같은 좋은 범죄액션물이 많았다. 그와는 또 다른 색깔을 가진 우리 영화는 경쾌하고 시원한 액션과 함께 좀 더 리얼함을 담았다”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윤계상 또한 “굉장히 만족하는 영화다.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며 제작보고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키위미디어그룹 영화사업부문 사장 장원석 PD는 “감독과 제작진, 모든 배우들이 현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던 영화”라며, “그 에너지들이 모여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입니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남,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범죄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예고하는 <범죄도시>는 올 추석 개봉합니다.

August.30.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