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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밤>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만난다! 유례 없는 해외 선판매 화제!

키위미디어그룹은 올해 개봉 예정 영화인 ‘기억의 밤’이 넷플릭스(Netflix)와 월드와이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에 동시 공개 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가입자는 전 세계 190개국 약 1억 930만 명으로, 영화 <기억의 밤>은 국내 극장 개봉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기억의 밤'은 대한민국 천재 스토리텔러로 정평이 난 장항준 감독의 9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 강하늘, 김무열의 역대급 시너지에 최고의 스릴러 흥행 제작진들까지 가세하며 화제를 모았다.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스릴러로,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스토리와 날 선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범죄도시(약 647만), '터널'(약 720만), '최종병기 활'(약 747만), '끝까지 간다'(약 345만), '악의 연대기(약 219만)', '내가 살인범이다(약 272만)' 등 다수 흥행 영화를 제작한 장원석 프로듀서가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키위미디어그룹 영화사업본부 사장 장원석 PD는 “이번 계약은 유례없이 영화로 완성되기 전 시나리오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높이 산 결과”라며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에게 한국형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넷플릭스와 시나리오 상태에서 월드와이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러임을 입증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기억의 밤>은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November.09.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