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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투자 영화 <사라진 밤> 웰메이드 스릴러 입소문 저력 과시!

3월 비수기 극장가에 스릴러 열풍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사라진 밤>이 27일, 13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다. 

 

개봉 11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한 <사라진 밤>의 이러한 흥행 속도는 개봉 1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나를 찾아줘>와 12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기억의 밤>과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 특히 두 작품 모두 스릴러의 장르적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만큼 <사라진 밤> 웰메이드 스릴러로서 입소문의 저력을 보여주며 독보적 흥행세를 이어갔다.

 

이창희 감독의 치밀한 연출과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로 이어지는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이들의 시너지가 뭉쳐 완성된 <사라진 밤>은 충격적 반전으로 관객들의 재관람 열기까지 이어졌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머리가 복잡해서 영화관 가서 혼자 봤는데, 진짜 딴 생각 1도 안 들었다. (ID: dosa***)”, “연신 쨉만 날리는가 싶더니 스트레이트에 어퍼컷까지!!(ID: jhso***)”, “짧지만 강력한 영화였다. 김강우 김상경 김희애 어느 하나 연기력이 모자란 사람이 없었다. 추천 (ID: gori***)”, “잔인하거나 귀신같은게 나오는거 없이 심장이 쫄깃하고 반전 완전 미쳤다~!!!! (ID: lull***)” 등의 평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끊임없는 화제 속에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온 <사라진 밤>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4월 중 극장 동시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March.29.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