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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 소년미와 섹시미 넘치는 패션 화보 공개

배우 윤시윤의 ‘뜨거운 여름’을 담은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6,7월 합본호 화보를 통해 윤시윤은 ‘열대야’를 주제로 윤시윤만의 특별한 하루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윤시윤은 깨끗한 화이트 룩을 통해 소년미와 섹시미가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침대에 누워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에서는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시윤은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종영 후 “지금 당장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거나 밀린 일에 대한 생각뿐이지만, 조금 지나면 다시 드라마가 그리워질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방영을 앞둔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이야기를 전했다. “드라마가 종영하고 얼마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기 때문에 출연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대군>의 정제되고 밀도 있는 캐릭터와 반대로 에너제틱한 모습을 많이 담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매거진 커버 화보와 인터뷰도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6•7월호를 통해 공개된 커버 화보에서 아스트로는 ‘청량돌’이라는 자신들의 수식어에 어울리는 맑고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아스트로 멤버들은 다 함께 쉴 새 없이 장난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스트로는 “여러 가지 활동을 준비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곧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도 준비하는 중”이라며 최근 근황에 대해 전했다. 

 

이어 차은우는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도경석 역할을 맡았다. 색다른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 정말 기대된다. 차은우가 도전하는 도경석과 드라마를 많이 예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주연으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의 ‘시선 강탈’ 솔로 화보와 인터뷰도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6•7월호 화보를 통해 니콜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큐티섹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레드 원피스를 입거나 몸매가 드러나는 실버 드레스 등을 입고 자유로운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장에서는 오랜만의 카메라를 조금 어색해하던 니콜이 금세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니콜은 “여행을 자주 다녀오며 여유롭게 개인적인 성장의 시간을 보냈다”라며 “최근에는 요리에 푹 빠져 베이킹부터 한식, 이탈리안 음식까지 해봤다”라고 가수가 아닌 평범한 여자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자신 있는 요리로는 꼬리곰탕을 꼽았다.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솔로 앨범 컴백에 대해서는 “언제가 좋을지 계속 생각하고 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는 건강하고 발랄한 섹시함인 것 같아 여름이 어울릴 듯하다”라며 “아직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공감하고 남자들은 새로운 매력을 찾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스타> 6,7월 합본호에서는 스물다섯 엉뚱한 매력의 배우 송강 화보,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기자회견 전문수록과 비하인드, 스토리 바캉스 패션과 뷰티, 플레이스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6,7월 합본호]

June.1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