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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 비치에서> 9월 20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1차 예고편 공개!

<어톤먼트> 작가 이언 매큐언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긴 <체실 비치에서>가 메인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오는 9월 20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체실 비치에서>는 결혼식 당일, 이별을 택한 커플의 서로가 알지 못했던 사랑의 비밀을 그린 로맨스. <어톤먼트>로 스크린셀러 열풍을 일으킨 이언 매큐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그가 직접 각본을 써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레이디 버드>로 제90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제75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시얼샤 로넌. <체실 비치에서>는 결혼을 앞둔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렌스 역을 맡아 사랑에 대한 복잡 미묘한 감정을 모두 담아내는 더욱 성숙해진 연기로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시얼샤 로넌은 <어톤먼트>에 이어 <체실 비치에서>로 10년 만에 이언 매큐언 작가와 재회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브루클린>, <레이디 버드>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월 20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장소 ‘체실 비치’에 있는 플로렌스와 에드워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호기심을 끈다.특히, “가장 행복했던 순간, 우리는 헤어졌다.”라는 카피는 포스터 속의 행복한 연인의 모습과 헤어짐을 예감케 하는 상반된 ‘체실 비치’에서의 모습을 부각시키며 안타까운 선택을 한 이들의 러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테이블 위로 “결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이제 막 결혼을 하고 ‘체실 비치’로 신혼여행을 온 플로렌스와 에드워드의 모습을 보여줘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가장 행복한 날 설레고 떨리는 입맞춤을 나누던 중 에드워드를 향해 “솔직히 나 조금 겁나”라고 말하는 플로렌스의 긴장된 눈빛과 함께 “가장 행복했던 날, 우리는 헤어졌다”라는 카피가 1차 예고편의 엔딩을 장식해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메인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 가을 사랑에 관한 가장 섬세한 아트버스터 탄생을 예고한 <체실 비치에서>는 오는 9월 20일 개봉한다.

August.27.2018

키위미디어그룹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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