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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 비치에서>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체실 비치에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로맨스 아트버스터의 힘을 보여줬다.

 

폭발적인 예매율로 흥행을 예고, 높은 기대감 속에 개봉한 <체실 비치에서>가 개봉 첫날 다양성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50개 미만의 상영관으로 개봉한 <체실 비치에서>는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도 10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안시성>, <명당>, <협상>, <더 넌> 등 추석 연휴를 노린 대작들 사이에서 경쟁, 다양성 영화로는 유일하게 TOP 10에 진입해 그 의미가 깊다.

 

특히, <체실 비치에서>의 첫날 스코어 2,053명은 2018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 50개 미만 영화 중 1위의 기록으로, 2017년 말 62개관으로 개봉해 2,023명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한 <패터슨>을 뛰어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체실 비치에서>가 빛을 발하는 이유는 높은 좌석 판매율에 있다. 다양성 영화 전체 좌석 판매율(17.6%) 1위에 올랐는데, 같은 주 개봉한 <안시성>(15.5%), <명당>(12.4%), <협상>(11.5%)의 수치보다 높아 로맨스 아트버스터의 힘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개봉 첫날 <체실 비치에서>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매력적인 시얼샤 로넌 훌륭한 연기가 인상적. 오늘 개봉된 아름다운 영화! 강력 추천합니다”(@jdh2***), “시얼샤는 볼수록 독보적인 배우인 것 같다. 발음도, 표정도, 분위기도”(@jyeongmo***) 등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시얼샤 로넌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체실 비치에서> 아름다운 배경과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음악, 배우들의 연기까지 만족스럽다”(@mystic0***), “오랜만에 감성 터지는 영화. 눈물 닦을 손수건, 혹은 티슈 챙겨 보세요. 저는 한 번 더 보려 해요”(@yoselin***), “가슴이 찡했어요. 음악, 감성 모두 굿”(CGV_릴***), “보고 나와서도 여운이 계속 남아있었다. 한 번 더 보고 싶다”(@chaeyoung***) 등 <체실 비치에서>가 선사하는 사랑에 대한 섬세한 감정에 이입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체실 비치에서>는 결혼식 당일, 이별을 택한 커플의 서로가 알지 못했던 사랑의 비밀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처럼 <체실 비치에서>는 <어톤먼트>로 스크린셀러 열풍을 일으킨 이언 매큐언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가장 행복한 순간 헤어짐을 선택한 연인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 깊은 여운과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여기에 아름다운 영상미와 영화의 감성을 배가시키는 클래식 선율의 OST까지 더해져 여성 관객들의 감성을 200% 자극하는 로맨스로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추석 시즌 개봉하는 영화들이 주로 사극, 액션, 스릴러, 공포 등의 장르 영화인 까닭에 로맨스를 좋아하는 여성 관객들의 발길이 <체실 비치에서>로 이어졌고, 이는 CGV 성별 예매 분포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성별 예매 분포도에서 여성 관객이 73.9%를 차지했고, 연령별 예매 분포에서 20대부터 40대까지 고른 분포를 보여 앞으로의 흥행에 기대를 모은다. 

 

추석 연휴 대전으로 국내외 화제작들이 포진한 극장가에서 유일한 로맨스 아트버스터로 여성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흥행 중인 <체실 비치에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eptember.21.2018